LISOPHE(주식회사 리소폐앤코 인터내셔날)는 2005년 설립된 미래연구 기반의 기업미래예측(Corporate Foresight) 전문기업으로, 민간 기업으로는 국내 최초로 해당 분야를 선도해 왔습니다. 산업 전반의 주요 대기업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며, 기업 내부의 디자인 개발, 상품기획, 영업 및 전략 실무진을 대상으로 시장 변화와 미래 예측에 대한 교육을 제공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 제품 디자인과 서비스 전략에 대한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LISOPHE는 세계적인 프랑스 혁신소재 발굴 기관인 materiO 그룹의 서울팀(materiO Seoul)으로서, 산업·사회·문화 전반에 걸친 혁신 소재(마감재, 재료, 성분)를 발굴·연구하고 이를 국내에 소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materiO Seoul은 약 5,000여 종의 실물 소재와 10,000여 건 이상의 온라인 소재 데이터를 보유한 소재 라이브러리 및 데이터베이스를 운영하며, 국내 기업과 디자이너를 위한 전문적인 소재 정보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소재과학 라이브러리 기관들이 인정하는 '플렉시블 스톤 베니어'의 등장
CMF 트렌드 / 신소재 이슈
건축 분야에서 주목하는 신소재, 'Flexible Stone Veneer'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는 스톤베니어(stone veneer)란, 19세기 후반에 처음 개발된 기술로 돌을 얇게 만들어 집이나 구조물을 덮을 수 있는 석재를 일컫는다. 물론, 역사적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고대 로마인들은 이미 로마를 콘크리트로 지었고 그때 스톤 베니어 형태를 사용했다는 기록이 남아있다. 그러나 최근 전세계가 주목하는 것은 바로 '플렉시블 스톤 베니어 (flexible stone venner)'인데요. 이 천연석은 프리캐스트 복합 재료로 만들거나 단단한 돌에서 잘라낸 것이 아니라 천연 변성암에 복합재를 만들어 말그대로 '뜯어내는' 얇은 층의 천연석 베니어를 말한다. 이러한 이유로 기존의 스톤 베니어와 플렉시블 스톤 베니어를 혼돈하지 말아야 한다. 플렉시블 스톤 베니어는 기존의 석재처럼 채석, 운송, 채굴, 가공을 할 필요가 없으며 석재를 가공하고 운반하기 위해 트럭과 장비, 많은 인력이 필요없다. 플렉시블 스톤 베니어는 이미 글로벌 건설자재 분야 및 건설 분야 전문가들 사이에서 지속 가능성의 표상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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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NEWS는 CMF선행 디자인 개발 R&D연구소 LISOPHE LAB과 세계적인 혁신소재 발굴 및 등재기관 materiO Seoul팀이 함께 서포트합니다. 작성글에 대한 무단 복제 및 배포를 엄격히 금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