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OPHE(주식회사 리소폐앤코 인터내셔날)는 2005년 설립된 미래연구 기반의 기업미래예측(Corporate Foresight) 전문기업으로, 민간 기업으로는 국내 최초로 해당 분야를 선도해 왔습니다. 산업 전반의 주요 대기업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며, 기업 내부의 디자인 개발, 상품기획, 영업 및 전략 실무진을 대상으로 시장 변화와 미래 예측에 대한 교육을 제공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 제품 디자인과 서비스 전략에 대한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LISOPHE는 세계적인 프랑스 혁신소재 발굴 기관인 materiO 그룹의 서울팀(materiO Seoul)으로서, 산업·사회·문화 전반에 걸친 혁신 소재(마감재, 재료, 성분)를 발굴·연구하고 이를 국내에 소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materiO Seoul은 약 5,000여 종의 실물 소재와 10,000여 건 이상의 온라인 소재 데이터를 보유한 소재 라이브러리 및 데이터베이스를 운영하며, 국내 기업과 디자이너를 위한 전문적인 소재 정보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노출 콘크리트의 차세대 신소재'
CMF 트렌드 / 신소재 이슈
세계가 주목하는 녹색기술로 선정된 '자가치유 콘크리트'
노출 콘크리트하면 생각나는 사람은 바로 빛과 명상의 예술가로 불리는 건축가 안도타다오일 것이다. 그러나 노출 콘크리트는 이제 숨쉬는 콘크리트에서 단점까지 말하는 시기가 되었다. 이러한 점을 보완하고자 하는 혁신가들은 항상 존재한다. 바로 스스로 콘크리트의 균열을 해결하는 자가치유 콘크리트(self healing concrete)가 등장했기 때문이다. 자가치유 콘크리트란, 균열이 생기는 부위에 박테리아를 생성하는 석회석을 자가 활성화시켜 균열을 치료하는 놀라운 혁신기술이 기반이 된다. 지구상 가장 많은 소비는 물이며 그 다음이 콘크리트이다. 그러나 만약 자가치유 콘크리트를 사용하면 매년 전세계가 보수공사에 지출하는 비용을 대폭 감소시킬 수 있다. 또한, 콘크리트 철거시 버려지는 많은 폐기물이 환경에 영향(전세계 탄소배출량의 8% 차지)을 주고 있어 이처럼 바이오 기반의 콘크리트로 대체된다면 환경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다. 현재, 자기치유 콘크리트는 상용화를 앞두고 좀더 업데이트 된 성능을 보완하며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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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NEWS는 CMF선행 디자인 개발 R&D연구소 LISOPHE LAB과 세계적인 혁신소재 발굴 및 등재기관 materiO Seoul팀이 함께 서포트합니다. 작성글에 대한 무단 복제 및 배포를 엄격히 금지 합니다.